Wan Kim 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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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Works

 

Note

EMOTELLECT

나는 현 재료를 쓰는 작업에서 독자성의 발현을 재료와 선이 갖는 촉각적이고 신체적인 행위의 감성에서 시작하였다. 그 후 색과 이미지를 발전시켜 흥미로움을 배가하고 표현적 완성도를 높여가고자 노력해왔다. 재료와 선이 현실성에 바탕을 두고 있다면, 이미지나 색은 어떠한 초월적 공간을 상징하는 매개로 사용해 왔다. 이미지를 최대한 제거한 색의 추상성에 더욱 매진한 몇 년간, 색의 표현방법과 완성도에 나름 만족해 왔다. 작년부터 시작한 평면성에서의 탈출이라고 할 수 있는 엣지 시리즈에서부터는 일루전의 공간 이미지뿐만 아니라, 3차원의 튀어 나온 공간성을 화면에 끌고 들어왔다. 나의 현존성을 더욱 리얼하게 확인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자 했다. 차갑고 딱딱한 논리가 아니라 빛과 색 그리고 공간으로 만든 미술적 언어로 ....,

 

*EMOTELLECT 란: Emotion 과 Intellect 의 결합 즉 감성(감정,감각)과 지성(지식,개념) 의 결합을 뜻한다. 여기서 말하는 감성은 모더니즘의 식상한 방법론의 탐구가 아니라 추상회화나 구상적 리얼리즘의 독자적 표현 방식의 연구를 뜻한다. 지성은 현대미술에 있어 회화적 방법이 시각적 감각보다는 개념에 더 치우치는 경향에 대한 거부반응에서 출발하였다. 회화적 방법을 동원하면서도 철학적인 질문이나 현대인의 리얼리티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두 방법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자신 즉 현대인의 고민과 미술로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가고자 한다. - 김완 2019

Edge - Bules

Edge depicts light and color from a whole new perspective—a mixture of faces in light and shade, portrayed by two faces with a jutted border in between, extends a conventional two-dimensional canvas to a three-dimensional space. Boundaries of light and color hardly exist in Edge; nihilating the distinctions of color and space, it brings up a philosophical question on a sense of true existence. We can touch a ‘borderless’ border of light and color where a line between reality and imagination fades away.

The collection uniquely displays several Blue-colored works of the series Edge just like variations of music.  Feelings of sorrow, melancholy, and longing, underlying both a color Blue and the Blues music, together paint the entire collection. As the Blues transcends agonies of life beyond nihilism, Edge blesses hope, delight, and gratefulness of an existence—life—with a blend of light and space coated in Blue. 2018

Edge - Bules

엣지는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빛과 색을 묘사합니다. 즉, 두 개의 얼굴이 빛과 그늘의 혼합된 얼굴로 묘사되며, 그 사이에 접힌 테두리가 있고, 기존의 2차원 캔버스를 3차원 공간으로 확장한다. 엣지에는 빛과 색의 경계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색과 공간의 특성을 무색하게 하면서, 그것은 진정한 존재감에 대한 철학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우리는 현실과 상상 사이의 선이 사라지는 '국경이 없는' 빛과 색깔의 경계를 만질 수 있다.

컬렉션은 음악 변주곡처럼 시리즈 Edge의 여러 파란색 작품을 독특하게 표시한다. 블루와 블루스 음악의 바탕에 슬픔, 우울, 그리움의 느낌은 함께 전체 컬렉션을 그린다.  

 

블루스는 허무주의를 넘어 삶의 고통을 초월하기 때문에 엣지는 희망과 기쁨, 그리고 존재의 감사함을 축복하고 빛과 공간을 파란색으로 코팅한다. 2018

Touching

Light is color. These days, when the Western culture analyses light through colors, emptiness already refers to a positive cosmology where emptiness is nothing other than form. It is like the long-held oxymoron in Eastern society which says 'Form means nothing other than emptiness.' Unlike the fear of emptiness in Western thinking—for humans who cannot escape from the time and space of visible lights, emptiness is fear—, the depth of emptiness was considered to be a wonderment, reaching infinity in the Eastern tradition. The notion of infinity taught us about the sublime through light that shines upon our finite universe.

 

My work begins from cross sections of paper which I make by cutting through pieces of rough paper. Through the practice of cutting paper and creating a background with the cross-sections I have delved into the texture of the background for a long time. My practice is also to make a painterly expression of ‘a will to live’ by employing the tactical materiality of the surface and the lines. My ‘line making’ is an act that embodies a corporeal sense of ‘here and now.’ Like the strokes that hold energy in Eastern calligraphy, every single line imparts the tension of coincidental brush stokes, which only humans can express. The materiality of rough lines are the cornerstones that constitute my inner will and mental world, reflecting the complex meanings of attachments such as my hope, 'han' (deep sorrow and resentment), and decisiveness. The repetition of lines made through cutting, and the texture of the surface resembling the accumulation of scars, are primal actions rooted in my life and art where I miss, imagine, and draw. These lines are repeated and accumulated to build a background of Zen; one of the long-held spirits in the Far East, like a wish of a prayer. The goal of my work is to find effective ways to express tactical lights, tactical colors, and tactical spaces, along with the materiality of ‘background'. I explore the expressions (actions) that reflect the present moment of human existence or emblems of hope found in religious devotion through the visual-perceptual effects of lights and the images of palpable colors. The tactical materiality of the light and color, and the light permeating through the colors, reflect moments of pain, oblivion, and frustration, as well as the accumulation of prayers and thoughts. Investigating the themes of light and color, and questions surrounding visible and invisible spaces, I fill the picture plane with the philosophical subject in addition to inquiries about the existential space of the universe and the ultimate unknowability of human existence. 

Even though we cannot reach the ascetic stage in the war-like reality of the human world, I hope my work becomes the light and color of hope that sustains us in this exhausting life without denying reality. Additionally, I hope my work is born again into the space. I want to act through Zen, to communicate with others and pray through the picture plane of Zen. Furthermore, I aspire to renew myself with an artistic view that seeks relational life between humans and nature, as well as between humans and humans. 2017

만지다

빛은 곧 색이다(光卽視色). 서양에서 빛을 색으로 분석하여 오늘날 말하는 空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동양에서 색이 곧 空이라는 부정과 함께, 공즉시색의 긍정적인 우주론으로 함께 말해 왔다. 가시적인 빛의 시공간대를 벗어날 수 없는 인간에게 텅 빔의 공포가 서양식 사고의 산물이라면, 동양적인  비움의 깊이는 무한으로 가는 경이로움이며, 무한은 유한한 세계를 비추는 빛을 통해 인간에게 숭고함을 가르친다. 

 

나의 작업의 시작은 거친 종이를 칼질로 잘라서 만든 線의 단면에서 출발한다. 종이를 잘라 그 단면으로 바탕을 만드는 과정의 행위와, 그 선과 바탕면의 촉각적인 물질감을 통해 삶의 의지를 회화적으로 나타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그러한 의도가 잘 나타나도록 오랫동안 바탕면의 느낌에 천착해 왔다.  나의 선 만들기는“지금, 여기”라는 신체적인 의미를 가진 행위이며, 선 하나 하나는 동양의 서예에서의 일획과도 같은 氣가 담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우연적 필력의 긴장감도 의도한다. 거친 선들의 물질감은 나의 내면의 의지이자 정신세계를 이루는 단초이며, 소망과, 恨과, 단호함과 같은 복합적인 의미의 애착이 담겨있다. 칼질로 만든 선들의 반복과, 상채기의 조합과도 같은 면의 물질감은, 그리워하고(missing),떠올리고(imagine),그어 대는(drawing), 나의 삶과 작업의 원초적인 존재의 액션이다. 그러한 선이 반복되고 쌓여서, 기도하는 신앙인의 소망과도 같은, 극동지역의 오래된 정신의 하나인 禪적인 의미의 바탕을 만든다. 그러한 물성적 개념의 바탕과 함께 촉각적인 빛, 촉각적인 색, 촉각적 공간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만들어 내는 것이 작업의 목표이다. 시지각적 효과를 가진 희망의 빛, 만져지는 색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 존재의 현재적 순간이라는 표현(액션)과, 간절한 종교적 기도와도 같은 소망의 표상을 의도 한다. 색에 스며드는 빛과, 빛과 색의 촉각적인 물성은, 인생의 순간  순간들의 고통과 망각과 좌절의 시간들, 그 속에서의 기도와 상념들이 켜켜히 쌓여있다. 빛과 색이라는 주제뿐만 아니라, 가시적 공간과 보이지 않는 공간에 대한 물음과 주제들을 가지고, 존재론적 우주 공간과 인간존재의 궁극적 알 수 없음에 대한 질문과 함께 철학적인 주제의 화면 공간을 만들기도 한다. 전쟁터 같은 고단한 인간세계의 현실 속에서 수도자의 경지에는 이르지 못한다 하더라도, 현실을 도피하지 않고 고단한 삶에서 자신을 지탱해 줄 희망의 빛과 색이 되고,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線으로 행위하고, 禪적인 화면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기도하기를 원한다. 더 나아가서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간의 관계론적인 삶으로 변화하고 추구하는 예술관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해본다. 나에게“만지다”라는 것은 지금 여기에 “살아 있다”라는 존재감의 확인임과 함께 저 너머(시간과 공간 너머)의 세계를 “missing하고 imagine 한다”라는 것이다. 2017

 

Review & Article

Article

Starfield series. 2018

2018Страницы из СИ, Russia, 2019

Review

존재의 고고학과 관계의 계보학

정혜성(문화평론가)

Article

베니스비엔날레 초대

김완 展

영남일보, 글/조진범기자, May 02, 2018

Review

삶을 관통하는 미술의 언어,

‘관아’의 세계에 서다

홍경한(문화평론가)

Article

Light, Space, and Zen

Robert C. Morgan

Article

아트부산 2018

Economy talk news, 글/왕진오기자, Apr 20, 2018

Article

골판지로빛의공간연출한김완,

까칠한선으로'엣지'있는자극부여

Economy talk news, 글/왕진오기자, Apr 09, 2018

Article

갤러리 팔조,

골판지 작가 김완의 '엣지' 전 개최

Artinfo, 글/이예진기자, Apr 06, 2018

Article

빛, 종이의 상처를 치유하다

미니멀회화 작가 김완

매거진 S.CASA, 글/손시현기자, Dec 2017

Article

실, 침, 골판지로 '시간, 공간, 존재' 풀어낸

​대구출신 베니스비엔날에 3인방

Economy talk News, 글/왕진오기자, Jun 13, 2017

Article

아트 부산과 대구 미술

영남일보, 글/조진범기자, Jun 08, 2017

Article

"대구미술 저력

세계에 선보일 수 있어 기뻐요"

​대구신문, 글/황인옥기자, Jun 08, 217

Article

팽팽하게 날선 상처 역설적인 치유 흔적

대구신문, 글/황인옥기자, May 03, 2017

Article

베니스비엔날레가 주목한 세사람

​"믿기지 않네요"

영남일보, 글/조진범기자, Apr 18, 2017

Article

베니스비엔날레 초대받은

​김완, 심향, 손파

​매일신문, 글/최재수기자, Apr 17, 2017

Article

[2017베니스비엔날레]김완

“상처를 드러낸 골판지,

치유와 화합의 빛으로 부활”

Economy talk news, 글/왕진오기자, Apr 13, 2017

Article

빽 없이 작품성으로 베니스비엔날레 참여하는

​김완, 심향, 손파 작가 눈길

Economy talk News, 글/왕진오기자, Apr 12, 2017

Article

​실, 침, 골판지

메거진 PEOPLE-NB, 글/손지혜, 2016

Article

대구, 경북 중심 활동 김완, 손파 작가

영남일보, 글/김수영기자, Oct 12, 2016

Article

김완 초대전 '상처를 만지다'

경북일보, 글/남현정기자, Sep 16, 2015

Article

빛을 그리는 작가 김완 개인전

영남일보, 글/김수영기자, Sep 11, 2015

 

CV

EDUCATION

M.F.A. & B.F.A. in major oriental painting, university of Yeungnam, Daegu, Korea

SOLO EXHIBITIONS

2019  Emotellect, Art Space H, Seoul, Korea

2018  Edge, Gallery Palzo, Cheongdo, Korea

2017  “One day spring”, Gallery Palzo, Cheongdo, Korea

2015  "Touch the Wound" Gallery Palzo, Cheongdo, Korea

2014  “LIGHT & SPACE" Lynnfineart gallery, Namyangju, Korea

2013  "ZENSCAPE" ablefineart ny gallery, Manhatten, New york

2012  "LIGHTSCAPE" ablefineart ny gallery, Seoul, Korea

2010  "TOUCH THE COLOR" Gallery Cube C, Daegu, Korea

2009  "TOUCH THE LIGHT" Kwanhoon Gallery, Seoul, Korea

2007  "GAP" Daegu Cultural Center, Daegu, Korea

2006  "SEARCHING THE UNIVERSE" Posco gallery, Pohang, Korea

2005  "MISSING & IMAGINE & DRAWING" Bongsung gallery, Daegu, Korea

1995  "FATHER,S LAND" Daebaek gallery, Pohang, Korea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8  VIII Tashkent International Contemporary Biennale, Gallery of Fine Art of Uzbekistan, Tashkent, Uzbekistan

2017  Chang Dookun Art Award's Artist, Pohang Museum of Steel Art, Pohang, Korea

2017  The 57t 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 Palazzo Bembo, Venice, Italy

2016  Art Lab, Shinsegae Department Store Art-wall, Seoul

2014  "life, healing & healing", Posco gallery, Pohang

           "POWER OF NOW", Lynn fineart gallery, Namyangju

2012  "THE ESSENTIAL", Able fine art NY Gallery, New York

           "BEYOND REALITY", Able fine art NY Gallery, New York 

2009  "C-KOAS", Beijing sang sang museum, China 

2008  "ART WITH AN ACCENT", Guangzhou Shaiman gallery, China 

2007  " MERGENCE IN DAEGU ART", Soosung Artpia, Daegu. etc...

ART FAIRS

2019  KIAF Art Seoul (Coex, Seoul)

2011~2019  Daegu Art Fair (Exco, Daegu)

2016, 2018  Art Busan (Bexco, Busan)

2015~2017  Art Nagoya (Westin Nagoya Castle Hotel, Nagoya, Japan)

2016  Singapore Contemporary Art Show (Sentec Convention Center, Singapore 

2012, 2014, 2015  SOAF, Coex, Seoul (Coex, Seoul)

2013, 2015  AFFORDABLE ARTFAIR, New york & Hong Kong & Singapore

2012, 2014  ART SHOW BUSAN (Bexco, Busan)

2012, 2013  KIAF (Coex, Seoul)

                     ART EXPO Pier92 (New york)

2012  SOAF (Coex, Seoul)

           GALLERY ARTFAIR, (Coex, Seoul)

           ART EXPO Pier92 (New york)

2011  DAEGU ARTFAIR (Exco, Daegu)

2010  SHANGHAI ARTFAIR (Shanghai City Center, China)

2008  GUANGZHOU ARTFAIR (Guangzhou jinhan center, China)

AWARDS

Chang Dookun Art Award etc.

PUBLIC COLLECTIONS

Daegu High Court, Pohang City Museum, Korea Labor Welfare Center,  LYZ Dental, 

Culture Space Raum(Cheongdo, Korea), AE BAREUNNI Dental, Shinsegae Department Store(Seoul) Besides, private collections in Korea, Japan, Hong Kong, Singapore and Liechtenstein.

PUBLICATION ABD ARTICLES – SHORT LIST

Korea

Fascinating Culture and Seductive Human Being, by Chung Haesung, PRUNSASANG

Daegushinmun newspaper

Yeongnamilbo Newspaper

Maeil Newspaper

Economy talk News

Nobless Magazine

CASA Magazine etc.

 

Italy

2017 Personal Structures - ECC, Venice

 

Mocow

"Содружество искусств Москва“ 2019 ("Art Union Moscow” 2019)

김 완

영남대학교 및 일반대학원 동양화전공 졸업

개인전

2019  Emotellect, Art Space H, 서울

2018  EDGE, Gallery Palzo, 청도

2017  One day spring, Gallery Palzo, 청도

2015  Touch the Wound, Gallery Palzo, 청도

2015  DARKNESS & LIGHT 이랜드 스페이스, 서울

2014  LIGHT & SPACE LYNNfineart gallery, 서울

2013  ZENSCAPE ablefineart ny gallery, 맨해튼 Newyork

2010  색을 만지다(touch the color) 큐브C 갤러리, 대구 

2009  빛을 만지다(touch the light) 관훈갤러리, 서울

2007  간(間)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006  우주찾기 포스코갤러리, 포항 

2005  그리고 그리고 그리다(missing & imagine & drawing) 봉성갤러리, 대구 

1995  수몰지구 - 아버지의 땅 대백갤러리, 포항

주요 초대 그룹전

2018  VIII Tashkent International Contemporary Biennale, Gallery of Fine Art of Uzbekistan, Tashkent, Uzbekistan

2017  역대장두건미술상 수상작가전,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베니스비엔날레 Personal Structures - open boards, Palazzo Bembo, Venice, Italy

2016  ART LAB전,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아트월, 서울

2014  삶, 쉼 그리고 쉼 전 포스코 아트 갤러리, 포항

           power of now 전 린 파인아트 갤러리, 서울

2013  빛은 떠나지 않는다 전(예술마당 솔 기획) 미르갤러리, 포항

2012  별별나라 국제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영천

           essential전, ablefineart ny gallery, 뉴욕

2011  beyond reality 전, ablefineart ny gallery, Newyork & Seoul 

2010  시간의 얼굴 - 두개의 궤적 2인전 맥화랑, 부산

           초헌미술상 수상자전,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09  C-KOAS(월간 미술세계 기획) 전, 북경 상상국제미술관, 중국

2008  亞州厚音(art with an accent) 전, 광저우 샤이만 갤러리, 중국 

2007  대구미술 아우르기-젊은 그들 삶의 표상전(수성아트피아개관기획), 수성아트피아, 대구이 외 다수...

아트페어

2019  KIAF Art Seoul, 코엑스, 서울 (갤러리 팔조)

2015~2019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대구 (갤러리 팔조)

2016, 2018  아트부산, 벡스코, 부산 (갤러리 팔조)

2016  싱가포르 컨템포라리 아트쇼, 선텍컨벤션센터, 싱가포르 (갤러리 팔조)

2015~2017  아트나고야, 웨스틴 나고야 캐슬호텔, 나고야, 일본 (갤러리 팔조)

2015  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갤러리 팔조)

2014, 2012  SOAF, 코엑스, 서울

2014, 2012  아트쇼 부산, 벡스코, 부산

2015, 2013  어포더블아트페어, 뉴욕, 홍콩, 싱가포르

2011~2014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대구

2013, 2012  아트엑스포Pier92, 뉴욕

2013, 2012  KIAF, 코엑스, 서울

2012  갤러리 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2010  상하이 아트페어, 상하이 시티센터, 중국

2008  광저우 아트페어, 광저우 진한 센터, 중국

작품소장

대구고등법원, 포항시립미술관, 근로복지공단, 리즈치과, 바른이 치과, 신세계백화점 등 개인소장

 

 Exhibition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