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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 Rieymeyer 르네 리트마이어Simhyang 심 향
Aryung 아 령
T-Yong Chung 정득용Byeonghyeon Jeong 정병현Jeongyun Choi 최정윤

10 DEC - 8 JA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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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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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리트마이어 (Rene Rietmeyer)는 주변환경에 대한 자신과 시간, 공간, 존재에 대한 인식의 지적인 표현을 박스, 캔버스 등으로 표현한다.

심향 (Simhyang)은 한지와 여러가지 실을 매개로 하여, 평면표현을 새로운 형태의 표현으로 확장하기 위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다층기법을 사용하였다. 이 기법으로 탄생한 'Starfield Series'는 존재의 가치와 각기 다른 존재 사이와의 축적된 시간과 관계를 형상화하였다. 아령 (Aryung)은 삶의 끈, 인연의 끈에 집중하여 그 관계를 선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정득용 (T-Yong Chung)은 그가 직접 만난 사람들, 혹 이미 사라져간 사람들을 전통적인 방법으로 조각화하고 이 이미지를 부분적으로 지우고 이를 다시 브론즈로 변화시키는 등 실험과 시도를 끊임없이 반복하여 나타나는 과정이자 결과물이다.

정병현 (Byeonghyeon Jeong)은 안료를 한지위에 칠하고 덮기를 수없이 반복한 후 타투머신 바늘로 뜯어내고, 그 뜯어낸 부분을 다시 칠하여 우연의 효과로 칙시를 일으키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최정윤 (Jeongyun Choi)은 검과 소금, 꽃으로 인간욕망의 허무한 관념적 실체를 시각적 대상물로 언어화한다.

Review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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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Review, 한 화랑의 도시 이주 정착기

Public Art Magazine, 글/윤규홍, Feb 1, 2023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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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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